Over 20 Years of ECU Calibration with CANape
From 1996 until today
Over 20 Years of ECU Calibration with CANape
From 1996 until today

1987년에 소개된 CAN 버스는 차량에 전자 장비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수년 이내에 전자 장비는 주행의 효율, 퍼포먼스 그리고 내구성에 큰 영향을 끼쳤고 차량 안전을 직/간접적으로 보조했으며 편리한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1991년부터 벡터는 Robert Bosch GmbH를 위한 계측 데이터용 바이너리 파일 포맷인 MDF 포맷(Measurement Data Format)을 개발했습니다. MDF는 차량에 있어 사실상의 표준으로 받아들여졌으며 마침내 개선된 4.0 버전이 2009년 ASAM 표준으로 인정받게 됩니다.

CANape의 역사

벡터는 ECU 내부 값을 위한 A2AP2 Description 파일 (A2L 파일이라고도 불립니다)에 광범위한 노하우를 적용했습니다. 1990년 중반 "CAN Calibration Protocol" (CCP)의 발표 이후 벡터는 빠르게 첫 번째 계측 및 캘리브레이션 툴을 개발했습니다.

 

1996년 11월부터 ECU 캘리브레이션 엔지니어들은 프로그램 코드를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파라미터화만을 변경하여 컨트롤러 동작을 다양한 차량 모델에 적용하기 위해 CANape (CAN Application Environment)를 사용해왔습니다.

 

20년 동안 수천여 가지의 새로운 기능과 사용자 요구들이 툴에 통합됐습니다. 전 세계의 OEM과 ECU 공급업체들에 의해 사용되는 CANape는 ECU 캘리브레이션의 모든 영역을 지원합니다. 방대한 데이터 볼륨의 계측, 수천 가지 파라미터의 캘리브레이션에서 모델 기반 개발의 통합, ADAS ECU와 bypassing을 위한 완전한 솔루션까지.

 

벡터는 VX1000 계측 & 캘리브레이션 시스템과 같은 여러 확장팩과 주변기기들의 보조, 클라이언트/서버 솔루션과 Cloud Offering의 통합을 통해  ECU 캘리브레이션의 복잡성을 극복하고 시간을 확연히 단축할 수 있는 강력하고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1996년

ASAM은 CAN Calibration Protocol (CCP)을 표준화합니다. 또한 벡터는 OEM 및 1 티어 공급사들과의 협업 또한 활발히 진행합니다.

1996년 11월 11일

CANape 버전 1.0

첫 번째 CCP master tool인 CANape 1.0을 출시했습니다. 첫 번째 사용자들은 CANape로 타이어 공기압 계측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1997년

CANgraph 1.0은 계측 데이터를 위한 분석 툴로서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하나의 계측 파일에 포함된 신호는 그 당시 400여개 였으나 오늘날 복잡한 어플리케이션에서는 100,000개의 신호도 그리 드문 것이 아닙니다.

 

1998년

CANape 계측 데이터 수집

CANape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요인은 바로 Daimler가 트랜스미션 개발을 위해 CCP를, 그리고 계측 및 캘리브레이션 툴로 CANape를 채택한 것이었습니다. 트랜스미션 ECU 공급자 중 하나였던 Temic 또한 CANape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버스 기반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툴로서 CANape의 성공 가도가 시작됩니다.

1999년

CANape 버전 2.0

CANape 2.0의 출시

2002년

CANape Graph 제품 정보

CANape 3.5의 기능을 확장해주는 CANape Graph (Trace Window, 진단, 글로벌 계측 커서, 파일로부터 신호 저장)가 출시됩니다. CANape Graph는 시장 최초의 (XCP 표준이 정식으로 출범하기도 이전의) XCP 마스터 툴입니다.

2003년

CANape Graph 5.0
버스 분석을 위한 비디오 녹화, Trace Window를 지원하기 위해 MATLAB/Simulink가 통합됐습니다. CANdela 데이터베이스로 진단에 대한 보조를 제공받습니다.

XCP 계측과 캘리브레이션 프로토콜의 버전 1.0은 ASAM에 의해 표준화됐습니다. 벡터는 XCP 표준에 있어 결정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방대한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이 CANape와 다른 XCP 솔루션을 위한 포괄적인 XCP 지원에 녹아들었습니다.

2004년

차량 내부 테스트에서 객관적인 센서 데이터와 주관적인 인상을 평가. 객체를 조감 시점에서 표시하여 Multimedia Window에서 비디오 이미지로 겹쳐서 표시.

CANape Graph 5.5
LIN 버스를 위한 지원으로 자유로운 툴바 및 단축키 설정, 그리고 오디오 계측의 통합이 이루어졌습니다. "Advanced Multimedia" 옵션은 사용자에게 비디오 및 오디오 데이터 녹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2005년

CANape Graph 5.6
새 CANape Graph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FlexRay 통합입니다. FlexRay는 2006년 BMW X5 시리즈의 생산에 최초로 활용됐습니다.
CANape Graph는 시장 최초의 XCP 적용 FlexRay 마스터입니다.

 

2006년 5월

CANape 6.0 광고

버전 6.0에 이르러 CANape Graph는 CANape로 명명됩니다.
ODX 2.0으로 인해 진단 능력은 더욱 확장됐습니다. XCP 프로토콜을 위한 벡터 특화 솔루션으로서 LIN 상의 XCP에 대한 지원 또한 추가됩니다.

 

2006년 11월

CANape 버전 6.1

CANape 6.1
핵심 유저 인터페이스인 Symbol Explorer, 드래그 앤 드롭 컨셉, MATLAB/Simulink 통합의 확연한 확장

2007년

CANape 6.5
Simulink Model Explorer가 Simulink 모델을 표시합니다. GFX Editor가 Advanced Multimedia 옵션에서 신호를 그래픽 객체에 할당합니다. CANape가 이제 음성 출력을 지원합니다.

 

2008년

CANape 버전 7.0

CANape 7.0
새로운 멀티 레코더 컨셉, Stateflow 모델의 시각화, 고성능 계측 및 캘리브레이션 하드웨어 VX1000에 대한 지원

 

2009년

CANape 8.0 광고

CANape 8.0
데이터 마이닝 컨셉, 캘리브레이션 기록, 포락 곡선 지원. CANape를 런타임 시 Simulink 모델에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Simulink XCP Server" 옵션.

 

2010년

CANape 9.0
Windows 64 지원, 스크립트 디버깅 및 MDF 4.0 파일 포맷 지원, FlexRay를 통한 진단

 

2011년

CANape 10.0

CANape 10.0
다중 설정 컨셉의 지원으로 크고 복잡한 설정을 간소화합니다. Thesaurus를 통해 개발 기간 동안 신호 이름 변경 내역을 추적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 메시지들이 MDF 4.0 포맷 안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2012년

CANape 11.0
다중 설정 컨셉의 지원으로 크고 복잡한 설정을 간소화합니다. Thesaurus를 통해 개발 기간 동안 신호 이름 변경 내역을 추적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제 메시지들이 MDF 4.0 포맷 안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2013년

CANape 12.0 Fact Sheet

CANape 12.0
CANoe Trace Window로 버스 통신 분석을 확연히 확장했으며 재프로그래밍을 위한 vFlash 프로젝트의 직접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CAN FD 혹은 CAN FD 상의 XCP, 그리고 Broad-R Reach 상의 XCP에 대한 지원과 삭제된 창을 재활용하기 위한 Recycling Bin 기능, 지도 자료로서의 Open StreetMap 지원이 추가됩니다.

 

2014년

CANape 13.0

CANape 13.0
편리한 리포트 생성을 위한 인쇄 및 리포팅 기능이 추가됩니다. AVB 데이터 스트림을의 비디오 디코딩, 계측 기술 통합을 위한 DAIO 인터페이스도 추가됩니다.

 

2015년

CANape 14.0
지도상의 GPS 데이터 시각화가 표준 기능으로 포함됩니다. CANoe에서의 오프라인 메시지 분석, Algorithm Designer 상에서 다수의 Simulink 모델의 시각적 설정, XCP 버전 1.3과 호환되는 새로운 시간 동기화 옵션이 추가됩니다.

2016년

CANape 15.0의 직관적인 리본 메뉴

CANape 15.0
ADAS 환경의 높은 데이터 전송률(1 Gbps 이상)을 위한 확장 가능한 분산적 레코더 솔루션, 직관적인 리본 메뉴의 현대적인 운영 컨셉, Simulink DLL과 기능을 연결 및 관리하는 그래픽 인터페이스. 팀 내부의 편리한 파라미터 세트 교환을 위한 새로운 "vCDM Teams" 옵션.

 

2017년

CANape 16.0
프로젝트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파일 컨테이너로 프로젝트 관리가 개선되었습니다. 함께 계측된 파일들은 인접 계측으로 표시됩니다. LIDAR 시스템의 통합이 이루어졌고 새로운 Scene Window에서 포인트 클라우드의 시각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새로운 옵션인 vMDM이 추가되었습니다. CANape가 vMDM (Measurement Data Management)를 위한 클라이언트로서 계측 데이터를 공유, 분석 및 색인하며 높은 데이터 통합성을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