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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vision UserDay 2017: 이틀간 열린 포럼에 10개국 80여 명 참석

벡터의 모델 기반 E/E 엔지니어링 툴의 중요한 부분은 10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전 세계의 사용자들과 의사 결정권자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이는 매년 열리는 PREEvision Userday에서 잘 드러납니다. 올해 3월, 10개국에서 온 80여 명의 참가자는 이틀 동안 슈투트가르트 바일림도르프에 위치한 본사의 벡터 캠퍼스에서 서로 아이디어를 나누고, 다양한 주제를 토론하며 네트워킹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An important part of Vector’s model-based E/E Engineering tool is the community of users and decision-makers from all over the word, which has been growing steadily for almost ten years. And the annual PREEvision UserDay is their forum: this March, eighty participants from ten countries accepted the invitation to two days of exchange of ideas, networking, discussion and feedback – and took back valuable information for their E/E development projects.

현재 버전에서 구현된 기능과 향후 버전의 로드맵을 되돌아보는 것보다 PREEvision 사용자들이 E/E 아키텍처 개발 프로세스에서 직면해있는 특정한 도전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포럼의 더 중요한 목적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금년도 포럼에서는 서비스 지향 E/E 아키텍처 및 차량용 Ethernet에서부터 기존 툴 체인과 PREEvision의 통합, 그리고 사용성 및 개발팀 간의 원격 협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이 논의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벡터의 개발자 및 모델 기반 E/E 개발 툴의 핵심 멤버들과 휴식 시간이나 저녁 행사 기간에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PREEvision 커뮤니티의 열정과 참여도는 참가가 간의 활발한 경험 교환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선 가능성 및 솔루션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에 대한 논의는 물론 사용자들의 요청사항에 대한 논의 및 평가를 끝으로 PREEvision UserDay 2017는 마무리되었습니다. 폐회식에 참석한 많은 참가자들이 이미 내년에 재참석 의사를 보여줄 만큼 PREEvision 사용자 포럼은 성공적으로 치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