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SAR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Günther Heling 박사의 인터뷰 - “우리는 자동차 산업의 방식을 따른다.”

“궁극적으로 중앙집중식 컴퓨터의 전환은 더 높은 추상화 단계에서의 AUTOSAR에 대한 개념의 발전과정에 불과할 뿐입니다.”

AUTOSAR의 목표는 많은 ECU로 차량 개발을 단순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중앙 집중식 차량 전기 시스템 구조와 Android와 Linux에서 제기한 경쟁의 관점에서 볼 때 이 표준이 미래에 어떤 역할을 할 것 같은가? 독일 전문 잡지 Markt&Technik는 벡터의 임베디스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사업본부 총책임자인 Günther Heling 박사와 이와 같은 주제에 관해 토론했다.

 

인터뷰 바로가기!